펜티 푸마 바이 리한나 2016 (FENTY PUMA by Rihanna 2016)

FENTY PUMA by Rihanna 2016

“고딕과 도쿄 스트리트 패션 그리고 동양적 전통의 조합”

” 나는 전혀 예측할 수 없고 예상치 못한 곳으로 PUMA를 가져가고 싶었습니다. 그것은 잊을수 없는 일본의 거리 문화 입니다. “

– 리한나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팝스타 리한나(Rihanna)와 함께 지난 9월 2016 F/W 뉴욕패션위크에서 ‘펜티 푸마 바이 리한나(FENTY PUMA by Rihanna)’ 2016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국내 다수의 매스컴들은 리한나가 디자인한 파격적인 스타일을 두고 ‘동양적 전통의 재해석’ 이라고 보도하였으나, 해외 매체 속 리한나의 인터뷰에 따르자면 ‘Japanese street culture’ 가 보다 정확한 워딩에 가까운 듯 합니다.

“고딕 오버톤 그리고 과장된 볼륨과 비율”
(gothic overtones and exaggerated volumes and proportions)

그것이 기모노이던 중국의 전통의상이던간에 리한나가 제시하는 동양의 전통적 이미지와 고딕 양식을 믹스하고 중세와 현대를 믹스한 파격적인 디자인은 시장에 파장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F/W 컬렉션에 문자 그대로 “秋の冬”라는 단어를 넣어 이것이 가을/겨울용 의류임을 알려주는 친절함과 (스포츠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펄럭이며 길게 늘어지는 소매 등 기능적 불친절함의 믹스도 눈여겨 봄직한 부분 입니다. 물론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소재의 크롭 후드, 기모노에서 영감을 얻은 재킷, 레이스업 레깅스와 브라 탑, 바디 허깅 스커트, 그리고 반다나 두건은 당신을 세련된 스트리트 패셔니스타로 돋보이게 하리라는 것을 확신 합니다.

“한국인 모델 김상우(KIM SANG WOO)”

펜티 푸마 바이 리한나 2016 (FENTY PUMA by Rihanna 2016) 컬렉션 화보 세명의 모델 중 한국계 모델 ‘김상우’씨의 역동적인 포즈.
포토그래퍼 윌리 반더페레(Willy Vanderperre)가 촬영한 이 화보는 모피 조직의 오버사이즈 아웃웨어와 바지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사 참조 : www.nitrolicious.com

사진 참조 : www.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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